2013 하반기 양재 여성사역 ‘성경일독학교’ 종강
지난 6일(금) 양재 여성사역의 성경일독학교가 종강했다. 구약을 중심으로 진행된 성경일독학교는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삶에서 실천하는 훈련으로 이루어졌다. 150여 명이 수료한 가운데 은혜의 고백이 넘쳐났다. 스쿨을 통해 성경책을 처음 읽게 됐다는 조해정 성도는 “성경 속 인물을 만나면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법을 배웠고, 삶을 인도하심을 경험했다”고 고백했다. 큐티와 묵상 하는 법을 알고자 등록했다는 최우연 성도는 “성경이 더 이상 책이 아닌 내 자신을 비추는 거울이 되었다”라며 “이제 믿지 않는 두 아들과 시댁어른들, 친구들에게 하나님의 이 크신 사랑을 전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 조은실 기자
작성자 조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