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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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 시사회

 

 

4월 17일 롯데월드몰 롯데시네마 시사회 후 26일 전국 개봉

 

 

서서평 선교사의 삶을 감동적으로그려낸 다큐 영화 ‘ 서서평, 천천히평온하게’ 의 시사회가 광주에 이어서울에서 개최됐다. 지난 4일 삼성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시사회에는 온누리교회 성도는 물론 타교회와 교계 인사들까지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서서평 선교사는 1912년 간호 선교사로 조선에 왔다. 걸인과 고아,여성들을 보살피고, 자신의 주검마저 기증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았다.청빈하고 헌신적인 삶을 살았던 서서평 선교사의 일대기가 이 영화에고스란히 녹아 있다.

 

 

CGNTV 이용경 대표는 “성공적인흥행이 귀한 영화를 또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서 “더 많은 사람들과 이 영화의 감동을 나누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재훈 담임목사는 “미디어를 통한 복음전파의 역사가 계속되어야 한다”면서 이 영화에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영화를 관람한 베이직교회 박인규성도는 “서서평 선교사님의 삶 자체가 감동”이라며 “주변사람들에게이 영화를 적극 추천 하겠다”고 약속했고, 기적의교회 임명옥 전도사는 “복음전파를 위하여 더 헌신적으로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됐다”고 밝혔다.

 

 

시사회는 17일 롯데월드몰 롯데시네마에서 이어진다. 전국 극장 개봉은 4월 26일이다. 4월 30일까지 상영하는 ‘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는 관객 수에 따라 5월 초 상영관과상영회차가 편성된다. 100명 이상일경우 대관관람이 가능하다. 대관관람은 개봉일 전에도 예약이 가능하다.

 

 

문의: 010-8895-4696

/ 조혜민 기자 hm030@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