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 만에 만난 나의 주인나는 삼대 째 모태신앙이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할머니와 어머니 아래서 자랐는데 정반대의 삶을 살았다. 주일조차 주님을 찾지 않았다. 나에게 교회는 유년기 놀이터였다. 청년기 시절에는 착한 척 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인식했다. 연애하던 시절에는 연애 장소였다. 결혼한 이후에는 주중에 죄진 마음을 쓸어내리고 뒤돌아서기를 반복하는 장소였다. 그런 내 인생
“잘 왔어 친구야 하나님 믿고 천국가자”
남양주 온누리교회 창립 10주년
사진으로 보는 남양주 온누리 야외예배
예비 된 영혼 위한 천국잔치
<양지캠퍼스 칼럼> 더 크게, 더 높게 더 힘차게
합력하여 선 이루는 ‘양지 온누리’
<인천캠퍼스 칼럼> 인천 온누리교회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춤추고, 손잡고, 안아드리게 된다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역사 돌아보고 미래를 내다보다
서빙고 예배학교 28일 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