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바인, ‘여성의 참된 정체성 찾다’
마리아행전 성황 막 내려
▲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7~28일 마리아행전을 열어 참된 여성의 정체성을 찾고 여성사역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은 마리아행전 모습.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7~28일 마리아행전을 열고 진정한 여성의 정체성과 여성사역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김윤희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는 룻기의 룻을 통해 여성들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해 강조했다. 김 교수는 진정한 여성의 정체성에 대해 “예배자로 서는 여성,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여성, 남편을 예배하는 자로 세우는 돕는 배필”이라고 말했다. 조호영 목사(여성사역)는 여성사역에 대한 큰 그림과 비전을 전해 여성사역이 정착해 있지 않은 얼바인 온누리교회와 지역의 많은 교회 여성들에게 도전을 주었다. 조 목사는 또 성경에 있는 네 명의 마리아를 통해 정체성을 회복한 여성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했다. 마리아행전을 통해 감동을 받은 여성들은 하나님께서 새롭게 주신 사명을 붙잡고 나아갈 것을 눈물의 기도로 결단했다김진미 성도는 “자신보다 나오미의 필요를 인식하고 삶의 행보를 내디뎠던 룻의 헤세드적인 삶과 그로 인해 펼쳐지는 놀라운 영향력을 보면서 여성으로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할 것인지 깨닫게 되었다”면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도왔던 것처럼 남편을 하나님 앞에 바로 서도록 돕는 역할을 감당하겠다”고 말했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 담당)는 “여성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여성사역에 대한 중요성을 각성시킨 이번 마리아행전에 큰 은혜가 넘쳤다”면서 “때마다 맛있게 준비된 식사와 간식을 준비한 손길, 이번 행사를 위해 몇 개월간 중보기도를 드린 손길 등 얼바인 온누리교회 안에 이미 여성사역이 시작되고 있음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7~28일 마리아행전을 열어 참된 여성의 정체성을 찾고 여성사역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은 마리아행전 모습.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7~28일 마리아행전을 열고 진정한 여성의 정체성과 여성사역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김윤희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는 룻기의 룻을 통해 여성들이 어떤 삶을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해 강조했다. 김 교수는 진정한 여성의 정체성에 대해 “예배자로 서는 여성,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여성, 남편을 예배하는 자로 세우는 돕는 배필”이라고 말했다. 조호영 목사(여성사역)는 여성사역에 대한 큰 그림과 비전을 전해 여성사역이 정착해 있지 않은 얼바인 온누리교회와 지역의 많은 교회 여성들에게 도전을 주었다. 조 목사는 또 성경에 있는 네 명의 마리아를 통해 정체성을 회복한 여성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했다. 마리아행전을 통해 감동을 받은 여성들은 하나님께서 새롭게 주신 사명을 붙잡고 나아갈 것을 눈물의 기도로 결단했다김진미 성도는 “자신보다 나오미의 필요를 인식하고 삶의 행보를 내디뎠던 룻의 헤세드적인 삶과 그로 인해 펼쳐지는 놀라운 영향력을 보면서 여성으로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할 것인지 깨닫게 되었다”면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도왔던 것처럼 남편을 하나님 앞에 바로 서도록 돕는 역할을 감당하겠다”고 말했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 담당)는 “여성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여성사역에 대한 중요성을 각성시킨 이번 마리아행전에 큰 은혜가 넘쳤다”면서 “때마다 맛있게 준비된 식사와 간식을 준비한 손길, 이번 행사를 위해 몇 개월간 중보기도를 드린 손길 등 얼바인 온누리교회 안에 이미 여성사역이 시작되고 있음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