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교인이 함께 꿈땅을 섬겼다!보스톤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본당에서 꿈땅 ‘VHS(Vacation Bible Study)’를 열었다. 이번 수련회에 71명의 어린이들이 등록했으며 학부모를 비롯한 대청, 파워웨이브 자원 봉사자들이 참여해 전 교인이 함께하는 수련회가 되었다. 특히 바로 전날 끝난 파워웨이브 수련회에 참여했던 지체들이 피곤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보스턴 파워웨이브 ‘진정한 예배자’ 수련회
친구와 교회서 하룻밤
포틀랜드 수련회 전교인 회복 가득
이민교회 “광야가 축복으로 변하리라”
미주 첫 사역 축제 ‘한인사회 밝힌다’
이름 모를 선교사의 열매를 보다
“우리 모두 예수님 만났어요”
단동, 한국문화원 개원
동경 온누리교회 성전 확장
포틀랜드, 선교의 열정 타올라
일본 아버지가 살아야 일본이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