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바인, 선교동원 전문가 19명 배출
MAP 1기 지난 9일 수료식

▲ 얼바인 온누리교회 1기 MAP이 한창인 모습
얼바인 온누리교회 제1기 MAP(mobilize all peoples, 선교동원훈련)을 수료한 19명에 대한 수료식이 지난 9일(주일) 있었다. 이번 MAP은 지난 6월 실시된 미주 와이미션 과정을 수료한 성도 중 선교에 더 깊은 관심을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8주간 16시간의 수업과 1시간의 아웃리치로 진행됐다. 이번 MAP을 통해 참석자들은 선교의 여러 관점에 대한 수준 높은 이론을 습득하고 멤버십 함양, 리더십 배양, 미주 와이미션을 위한 훈련 등을 했으며, 미주 와이미션에 미션 브리지를 형성하는 데도 기여했다. 1일 아웃리치는 LA몽골교회로 다녀왔으며, 일부 참석자는 같은 MAP을 수료한 윌셔 온누리교회 성도들과 연합해 지난 10월 25일~28일 4일간 보스턴 온누리교회 1기 와이미션에 조장으로 섬기기도 했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 담당)는 “얼바인 성도들이 선교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하나님께서 크게 기뻐하실 것”이라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선교를 위해 모두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