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에 하나님의 자녀되었어요”
“성탄절에 하나님의 자녀되었어요”
교토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5일 성탄예배를 드리면서 세례식을 했다. 이날 세례식에는 후나구찌 토모야 형제, 진도 마사요 자매, 에자키 케이 형제, 핫또리 타케시 형제, 이윤지 자매 등 5명의 성도가 세례를 받았다. 특히 불치병으로 투병하던 중 예수님을 만나 세례를 받은 후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고 고백한 후나구찌 형제(청년부)의 고백에 성도들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 조수정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