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의 근원이 될지라”
“복의 근원이 될지라”
부흥집회로 부르심 재확인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복의 근원이 우리가 될지라’를 주제로 부흥집회를 열었다.부흥집회에는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윤길중 목사(대전 온누리교회), 노희태 목사(차세대 사역본부)등이 강사로 초청돼 각 세대별로 집회를 인도했다. 안광복 목사(밴쿠버 온누리교회)는 “모든 성도들이 서 있는 자리에서 거룩함의 통로가 되는 크리스천이 되어야 하는 사명을 재확인하고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 문병진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