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선교에 최선 다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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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집사 9명 임직

오사카 온누리가 지난달 16일(금) 안수집사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날 일본인 2명과 한국인 7명 이 안수집사로 세워졌다. 임직예배에서는 반태효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가 ‘성숙으로의 여정(벧후 1:3~11)’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반 목사는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며 열매 맺는 성도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한현희 통신원
<간증문>
후지에다 마키 - “순종하는 안수집사”
오사카 온누리교회의 안수집사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죄를 짓고 살아왔던 제가 주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고, 교회를 다니고, 오늘 성숙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신앙심이 깊지 않던 제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망설임이 있었습니다. 그런 망설임 가운데 하나님께서 막 11:1~10절 말씀을 주셨습니다.주님께 쓰임 받던 새끼 나귀처럼 비록 재능도 경험도 없는 저를 불러주심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제부터는 새끼 나귀처럼 무조건 순종하겠습니다. 순종할 때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저를 써주실 것을 믿습니다.마지막으로 사랑하는 형제자매와 주님의 나라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용관- “하나님께 영광돌리겠습니다”
아무 자격도 능력도 없는 저를 안수집사로 임직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직 말씀과 성령, 기도로 지금까지의 죄와 허물을 벗어버리겠습니다. 앞으로는 모든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고 낮은 자세로 순종함으로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는 안수집사가 되겠습니다.
주여! 제 중심으로 살아왔던 삶의 모든 영역에 임재하여 다스려 주시고, 황무지와 같은 일본 땅에 하나남의 나라가 임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져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데 저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저를 일본 복음화를 위해 사용하여 주시고, 범사에 감사하고 주님께서 주신 소명의 자리를 겸손과 순종함으로 잘 지키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