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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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와 소통하는 교회 만들겠습니다”

얼바인 담당목사 이 · 취임예배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9일  박종길 담당목사 이임예배 및 권혁빈 담담목사 취임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이재훈 담임목사를 비롯한 리더십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재훈 담임목사는 ‘미래를 이끌어 가는 교회(사 11:19~24)’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하며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사람 중심이 아닌 비전 중심으로 미래를 이끌어가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덧붙여 “한인들만을 위한 교회가 아닌 수많은 이방인들을 전도할 수 있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임사에서 박종길 목사는 “얼바인 온누리교회를 섬기면서 이민교회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었다. 지난 5년 2개월 동안 함께 해준 성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취임하는 권혁빈 목사는 “아내의 수술로 인해 취임이 일정이 변경되었는데 성도들의 배려와 기다림에 감사하다”면서 “떨리는 마음이 앞서지만 성도들과 소통하며 목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종길 목사는 양재 온누리교회 담당목사로 섬기게 된다. / 황치연 기자 hcy@onnuri.org

 

 

지난달 29일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박종길 담당목사 이임 및 권혁빈 담당목사 취임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