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영광 올리는 행복한 교회
하나님께 영광 올리는 행복한 교회
김성원 목사 이임, 곽성환 목사 취임
지난해 12월 25일(주일) 김성원 담당목사 이임과 곽성환 목사 취임예배를 드렸다. 다섯 번째 담당목사를 맞이하는 취임예배에서는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 ‘빈방 있습니까?(눅 2:3~7)’를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날 박 목사는 성도들에게 “가장 낮은 모습으로 세상에 오신 예수님처럼 포틀랜드 온누리교회도 낮아지고 모든 사람을 품어주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임사에서는 김성원 목사는 “2년 동안 교회를 섬겨준 성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모든 성도가 성령 충만함을 경험하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했다. 취임사에서 곽성환 목사는 “온전히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교회, 성도들이 행복해지는 목회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원 목사는 지난 주일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 담당목사로 취임했다.
/ 김대욱 통신원

포틀랜드 담당목사 이 취임예배를 드렸다. 포틀랜드의 다섯 번째 담당목사 곽성환 목사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성도들이 행복해지는 목회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