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메뉴얼 재정비
하나님 앞에 온전한 예배자 다짐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지난 2월 18일 예배를 섬기는 100여 명의 헌신자들이 모두 모여 김창석 목사의 인도로 예배세미나를 열고 예배의 부흥을 꿈꿨다.
지난달 18일(토)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김창석 목사(서빙고 예배인도자)를 초청해 예배자 세미나를 통해 예배메뉴얼을 재정비했다.
이번 예배자 세미나는 성인, 대청, 차세대 부서예배의 찬양팀, 성가대, 예배지원팀 100여명이 모여, 예배자에 대한 강의와 집회를 통해 다시 한 번 하나님 앞에 온전한 예배자로 서기로 밝혔다.
팀별 모임에서는 보컬 트레이닝, 밴드 클리닉, 인도자 모임을 진행을 통해 하나님께 자신을 드리는 온전한 예배자,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의 예배자로 서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영적인 황무지와 같은 밴쿠버를 축복하고 예배의 부흥이 일어나기를 기도했다./ 문병진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