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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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고 즐거운 ‘해피 크리스마스’

기쁘고 즐거운 ‘해피 크리스마스’

 

지난달 25일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크리스마스 예배를 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와 연합하여 드렸다. 누리중창단(노스시카고)의 찬양과 크리스틴 자매의 아름다운 바이올린 연주를 통해 참 기쁨과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중재 목사(네이퍼빌시카고 담당)는 “해방자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우리를 해방시키고 참 자유를 누리게 한 기쁘고 즐거운 날”이라고 선포했다. 김세진 자매는 “우리가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않는 약속의 날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기쁨을 전했다. 모든 성도들이 연합하여 하나의 마음과 목소리로 ‘할렐루야’를 찬양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전희동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