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인 겨울수련회
전교인 겨울수련회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이틀 동안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가 전교인 겨울 수련회를 라모나 쉼터에서 열었다. 겨울 수련회 첫째 날은 식탁교제를 시작으로 수련회의 첫날을 밝혔다. 저녁을 먹고 난 뒤 김성원 목사(샌디에이고 담당)는 형제 · 자매를 주제로 사랑에 관한 메시지를 전했다. 둘째 날은 다큐멘터리 영화 ‘회복’을 시청하면서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는 민족으로 돌아오는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다.이번 수련회는 주님 안에서 우리 옆에 있는 형제 · 자매를 되돌아보며, 주님 안에서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 주님의 제자로 산다는 것임을 다시 한 번 말씀으로 깨닫고 배우는 시간이었다. / 이소연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