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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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목, 십자가의 고난을 되새기다

성탄목, 십자가의 고난을 되새기다

 

노스시카고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대강절 첫째 주, 온 성도가 한자리에 모여 성탄목(크리스마스트리)을 장식했다. 성탄목 장식을 통해 성탄목의 진정한 의미를 되찾고, 우리의 죄를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사랑을 함께 나누었다. / 한예은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