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최연호 밴쿠버 총영사 초청 집회

하나님의 비전과 사명감 고취

지난달 20일 밴쿠버 대학청년부(Ch-V)가 최연호 밴쿠버 총영사를 초청해 강연을 열었다. 강연에서 최연호 형제는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주제로 이 시대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꿈꾸며 미래를 준비하되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비전과 사명감 잊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경섭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