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사랑 전한 뉴저지
그리스도의 사랑 전한 뉴저지
뉴저지 온누리교회 성인공동체가 청년공동체와 연합으로 지난달 29일 뉴저지 포트리에 위치한 노인아파트를 방문해 한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위로공연 및 예배를 드렸다.권사 중창단의 특순으로 시작된 이날 공연은 더불어 성가대가 ‘친구여’, ‘나의 살던 고향’을 등을 찬양하며 감동의 하모니로 어르신들의 심금을 울렸다. 공연을 마치고 직접 만들어 온 음식을 나누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마크최 목사(뉴저지 담당)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공연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고독한 노년 생활이 될 수 있었지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또 하나의 가족을 이루었다”며 고백했다../ 민경혜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