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봉사자들의 손길이 필요해”

특새로 받은 은혜 사회봉사로

 

지난달 29일 앵커리지 여선교회를 중심으로 한 봉사팀이 앵커리지 주정부에서 주관하는 홈리스를 위한 봉사활동에서 식당봉사와 미용봉사로 섬겼다. 해마다 두 번씩 열리는 홈리스를 위한 봉사활동은 알코올중독과 마약중독 등 사회로부터 격리된 홈리스들을 상담과 식당봉사, 미용봉사를 통해 재활을 돕고 있다.  행사의 코디네이터로 섬긴 천규운 성도는 “더 많은 봉사의 손길이 해마다 필요하다”고 말했으며, 이민욱 목사(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앵커리지 온누리교회가 특새로 받은 은혜를 사회봉사로 베푸는 일이 더 많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 열리는 모든 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전현란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기자 onnuri@onnuri.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