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꿈꾸라
가족의 밤
지난달 16일 양재 화평홀에서 IN2·뉴저지 온누리교회 가족의 밤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IN2와 뉴저지 온누리교회에 출석했던 성도들과 교역자 그리고 IN2 교회에 자녀를 둔 학부모 80여명이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그동안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에 대해 감사함으로 예배를 드렸다. 이날 마크최 목사(IN2·뉴저지)가 뉴욕과 뉴저지 교회를 어떻게 섬겼는지 소개했고, IN2영어예배를 담당했던 전현규 목사(대청 허브)는 IN2·뉴저지 온누리교회를 위해 기도했다. 이어서 IN2교회 출신 음악가 김성은, 류혜정, 김혜론의 특송과 문영준 집사, 권정은 선교사의 간증, IN2 지체들의 인터뷰 영상 등을 본 참석자들은 뉴욕에 대한 그리움을 나누고, 학부모들은 교회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다. 마크 최 목사는 “뉴욕에서 받은 은혜를 통해 성장했던 것처럼 한국이나 또 다른 곳에 있을 때에도 늘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며 성령의 사람”으로 살 것을 당부했다./ 김에스더 전도사
작성자 온누리 기자 onnuri@onnur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