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수련회
리더십 수련회
지난달 17~18일까지 산타모니카 대학부가 리더십 수련회를 다녀왔다. 11명의 대학부 순장과 새가족 순장, 그리고 다락방장이 참석한 이번 수련회에서는 서로를 축복하고 비전을 나누었다. 특히 리더십의 자리가 개인의 능력의 결과가 아닌 하나님이 불러준 소명의 자리임을 다시 한 번 상기하며 서로를 격려했다. 새가족 순장을 맡고 있는 전다영 자매는 “개인의 비전, 순원들의 신앙과 구원, 대학부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기대한다면서 그리스도인으로써 사명을 다하자고 다짐하게 되는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 / 송현정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기자 onnuri@onnur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