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O사역 선교공동체로 앞장
ODO사역 선교공동체로 앞장
지난달 16일 로스앤젤레스 여호수아청년부가 Grand Park Convalescent Hospital(요양병원)에서 35명의 할아버지, 할머니를 대상으로 ODO사역을 진행했다. 이번 ODO에서는 경쾌한 찬양으로 서로의 마음을 열며, 어르신들을 각각 찾아가 중보기도를 하며 눈물로 예수님의 사랑을 전했다. 마지막에는 축복송으로 모두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임을 다시 기억하게 하는 은혜의 시간이었다. 지난달에 시작된 ODO 사역은 3월부터 성인공동체와 연합하여 매달 셋째 주 토요일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김병찬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기자 onnuri@onnur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