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고, 나누고, 기도하는 공동체
배우고, 나누고, 기도하는 공동체
지난달 2~3일 앵커리지 온누리교회가 전교인 수련회를 진행했다. 이날 수련회에서는 게임을 통해 그동안 어울리지 못한 교우들도 한층 더 가까워졌으며, 기도를 통해 가슴속에 묻어두었던 어려움을 토해냈다. 이민욱 목사(앵커리지)는 “사람들이 칭찬을 받는 교회가 궁금해서 저절로 찾아올 수 있도록 배우고, 나누고, 기도하는 공동체가 되자”고 말했다./ 전현란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기자 onnuri@onnur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