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하나님의 종이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종이 되겠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목사 안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목사안수식을 통해 저의 소명의식과 하나님이 부르신 곳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상기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은 저에게 아픔의 땅이었고 떠나고 싶은 곳이라는 마음으로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안수식을 통해 제가 선택하고 간 미국 땅이 하나님이 미리 선택하여 부르신 곳임을 깨달아 마음에 평안이 넘쳐났습니다. 앞으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을 섬기는 하나님의 종이 되겠습니다.  / 박옳음 목사(포틀랜드)

작성자  온누리 기자 onnuri@onnuri.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