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터닝 포인트
일대일제자양육
지난달 10일, 지난해 하반기 일대일제자양육 동반자반과정을 마친 성도들의 수료식이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에서 박양숙 성도는 “일대일제자양육이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며 마지막 만남에서 나누었던 말씀(엡 5:22)을 품고, 남편을 더욱더 사랑하겠다”고 말했다. 동반자과정을 마친 성도들은 다음과 같다./ 김대욱 통신원
<일대일 동반자반 수료자 명단>권기연, 김영미, 김광철, 박양숙, 박경진, 박조은, 이영미, 이명숙, 이용준
작성자 온누리 기자 onnuri@onnuri.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