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2012.01“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라”로마서 12장 9절~16절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라” 공동체가 서로를 깊이 공감하게 되기를 바랍니다.가족과 교회뿐만 아니라 이웃과 열방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그러기 위해서는 성령으로 뜨거워진 마음이 필요합니다.그것이 바로 공감하는 사랑이요, 진실된 사랑입니다.하나님은 그 마음을 온전히 받으십니다. 요즘 저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이슈는 우리나라의 청소년온누리 · 제886호
- 152012.01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히브리서 11장 33절~40절 이재훈 목사 선교는 자신의 생명을 주는 순교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순교를 통해 더 좋은 부활을 얻고 복음이 증거됩니다. 결코 잃어버릴 수 없는 것을 얻기 위해 지킬 수 없는 것을 버리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 아닙니다. 자신의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명을 보존하는 일에 얼마나 큰 관심을온누리 · 제885호
- 082012.01선교에 목숨을 건 교회마 28:16~20 이재훈목사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선교를 해야만 하는 이유는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분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선교를 감당하는 힘은 자원이나 인력이 아닙니다.모든 권세를 가지신 분의 능력으로 감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온누리 · 제884호
- 012012.01박사들의 크리스마스박사들의 크리스마스 마 2:1~12 이재훈 목사 헤롯과 유대 지도자들처럼 예수님이 오신 것을 기뻐하지 않는다면 악한 상태에 있는 것입니다.동방박사들이 예수님을 경배하던 그 마음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경배와 찬양 그리고 예배를 통해 성탄의 기쁨을 만끽하십시오. 예수님의 출생이 얼마나 대단하길래 역사를 BC와 AD로까지 나누게 되었을까요. 또한 인간의 출생과는온누리 · 제883호
- 252011.12목자들의 크리스마스누가복음 2장 8~20절 예수님은 버림받은 사람들의 친구가 되기 위해 가장 누추한 곳에 누우셨습니다. 하나님께는 영광을, 이 땅에는 평화를 가져오는 데 앞장서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크리스마스는 신화가 아니라 역사입니다. 크리스마스는 인류의 역사를 BC와 AD로 구분하게 된 역사적 사건입니다. 여러분, 실제가 아닌 것은 믿음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온누리 · 제882호
- 182011.12가장 중요한 계명마가복음 12장 28~34절 이 재 훈 목사 시대가 바뀌어도 절대로 변하지 않는 가장 중요한 계명,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마음과 목숨과 뜻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몸과 같이’ 이웃을 사랑하십시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율법학자는 예수님께 “모든 계명들 가운데 무엇이 가장 중요한 계명입니까?”라고 질문했습니다.온누리 · 제881호
- 112011.12살아 있는 사람들의 하나님마가복음 12장 18절~27절 이 재 훈 목 사 유한한 시간 속의 인생에 갇히지 않고 속 좁은 마음으로부터 벗어나 사랑이 넘치고얕은 지식과 경험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말씀과 기도, 성령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십시오. 사람들은 과거의 경험을 통해 형성된 자신의 생각에 갇히게 되는데 이를 경계해야 합니다. 자신의 생각에 갇히는 이유는 본인이 원하는 이익과온누리 · 제880호
- 042011.12하나님과 가이사마가복음 12장 13절~17절 이 재 훈 목 사 지도자, 국가, 교회, 제도, 이데올로기는 신적인 권한이 없습니다. 신이 아닌 존재가 신처럼 군림하거나 하나님의 권세에 도전하면 반드시 무너집니다.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그것을 인정하는 것부터 진정한 삶이 시작됩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 중에서 청문회를 통과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소식을 듣온누리 · 제879호
- 272011.11감사의 제사를 드리십시오.시편 50편 7절~15절 이 재 훈 목 사 감사는 영혼을 지켜주고 잠자고 있는 영혼을 깨웁니다. 감사함으로 기도하면 하나님이 우리의 마음을 지켜주십니다.매일 하나님 앞에서 감사하며 사십시오.불평은 사탄을 기쁘게 하고 감사는 하나님을 기쁘게 합니다. 범사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십시오. 인생을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이 있는데 그 중 하나는 현미경의 온누리 · 제878호
- 222011.11‘버려진 돌이 머릿돌이 되다’마가복음 12장 1절~12절 이 재 훈 목사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면서까지 인내하고 사랑하셨습니다.그 사랑가운데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합니다.하나님의 인내와 사랑을 배우고 실천해야합니다.아직도 하나님을 받아들이지 않은 영혼들을 품으십시오그들을 사랑으로 변화시키십시오. “예수께서 그들에게 비유를 들어 말씀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이 포도원을온누리 · 제877호
- 132011.11권세논쟁마가복음 11장27절~33절 권세는 우리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세와 섭리 앞에 자신의 삶을 내려놓으십시오. 하나님이 우리의 인생을 다스리는 분입니다날마다 하나님의 질문에 진실하게 대답하며 사십시오. 풀리지 않던 인생의 질문들이 하나씩 풀리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대답하기 쉬운 것부터 수수께끼 같이 맞추기 어려운 것까지 다양한 질문을온누리 · 제876호
- 062011.11믿음, 기도, 용서마가복음 11장 22절~26절 이 재 훈 목사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도응답을 하시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그분의 기도에 응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기도는 예수님이 당부하신 것처럼서로 사랑하고 화목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기도한 대로 믿으면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이 말씀을 들으면 마음속에 기대와 소망이 생깁니다온누리 · 제87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