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1. 302011.10무화과나무와 성전마가복음 11장 12~21절 이 재 훈 목사 기도를 통해서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면교회는 하나님의 집이 되고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 됩니다.첫 무화과 열매가 되어서 우리를 통해서 모든 민족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역사적으로 타락한 시대에는 두 가지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첫째는 권력을 종교화했습니다. 권력을 종교화 온누리 · 제874호
  2. 232011.10예루살렘 입성마가복음 11장 1~11절 이 재 훈 목사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시기 위해서 오셨습니다.우리가 외치는 호산나는 ‘나를 구원하소서’라는 고백이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오시는 길에 우리의 죄와 허물을 내어드리면십자가의 승리가 우리의 승리가 됩니다. 예수님은 대중에게 자신의 존재가 알려지는 것을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자신이 사람들에게 박수를 받거나 주목받는온누리 · 제873호
  3. 162011.10바디매오를 고치심- 이재훈 목사마가복음 10장 32~45절 이 재 훈 목사 고통의 원인은 과거에 있는 것이 아니라 미래에 있습니다. 지금의 고통은 미래에 하나님이 하실 일을 드러내기 위한 것입니다.‘나를 불쌍히 여기십시오’라고 기도하십시오. 그 기도가 하나님께 드리는 가장 호소력 짙은 기도입니다. 신약에서는 영적인 눈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눈은 죄로 인해 베일에 가려져 있습니다.온누리 · 제872호
  4. 092011.10섬기러 오신 예수님(마가복음 10장 32~45절) - 이재훈 목사마가복음 10장 32~45절 이 재 훈 목사 으뜸이 되려면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합니다.하나님을 대하듯이 만나는 사람들을 섬기십시오.예수님은 우리가 십자가의 역설 속에서 살기를 원하십니다.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서로 복종하십시오. 예수님은 역설을 통해 핵심을 가르치셨습니다. 역설은 상반되는 두 가지가 만나 하나의 진리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예수온누리 · 제871호
  5. 252011.09결혼과 가정이재훈 목사 마가복음 10장 1~12절 하나의 열매가 여러 가지 모습을 가진 성령의 열매처럼부부도 한 사람의 개성을 말살하는 것이 아니라 고유의 모습을 유지하면서 하나를 이뤄야합니다.가정의 원형을 가슴에 새기십시오. 주님의 가정으로 세워지는 축복이 있을 것입니다. 두 부류의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첫 번째 부류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고 기적을 체험하온누리 · 제870호
  6. 182011.09죄의 심각성(마가복음 9장 38~50절) - 이재훈 목사마가복음 9장 38~50절 이재훈 목사 잃어버린 한 영혼을 위해서 부르짖으십시오. 날마다 우리의 심령이 소금에 절인 사람이 되어서이 세상에 거룩한 영향력을 행사하십시오. 여러분이 우리 민족을 부패하지 않게 하는 소금입니다. “요한이 말했습니다. ‘선생님, 선생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어떤 사람을 보고 우리를 따르는 자가 아니어서 우리가 그에게 하지 못온누리 · 제869호
  7. 042011.09귀신들린 아이를 고치심라준석 목사 마가복음 9장 14∼29절 의심과 불평을 하지 말고 믿음으로 선포하십시오.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믿음으로 기도하면 놀라운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믿음의 능력을 체험하는 역사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 야고보, 요한과 산에 오르셨을 때 옷이 하얗게 변하고 광채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모세와 엘리야가 하늘에온누리 · 제867호
  8. 242011.07바리새파와 헤롯의 누룩을 조심하라제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빵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이 문제가 영적인 문제라는 것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어떤 요인들이 사람들의 내면 세계를 더럽히고악한 곳으로 끌고 가는지 생각해야 합니다.예수님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라고 말씀하십니다. 마가복음 8:14~26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바리새파 사람들과온누리 · 제861호
  9. 172011.07수로보니게 이방 여인의 믿음비가 오고 태풍이 불고, 눈보라가 쳐도 예수님 앞으로 나오십시오. 자신의 감정에 따라 말하고 행동하지 마십시오. 예수님은 늘 우리와 가까이 계십니다.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달려오십니다. 아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마가복음 7:24~37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체며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입니다”(히 11:1).“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온누리 · 제860호
  10. 102011.07예수님과 바리새파들의 전통(마가복음 7장 1~23절)종교적인 위선과 가면을 벗을 때가 됐습니다.위선과 가면에는 생명력이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면 꽃 같은 향기가 나고, 부드러운 미소가 있고, 사랑스러움과 생동감이 가득해야합니다. 매사에 의욕이 넘치고 하나님이 주신 비전이 있습니다. 그것이 신앙입니다. 오늘 말씀은 종교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와서 실망을 하고 떠납니다.온누리 · 제859호
  11. 032011.07성령을 받으라성령님을 만나면 하늘의 언어를 말하고 하늘의 꿈을 꾸게 됩니다. 성령님을 만난 한 사람을 통해 한 민족이 변하고 한 국가가 변합니다. 우리는 이들을 선교사라고 부릅니다. 여러분 모두가 성령님의 능력을 경험하길 바랍니다. 사도행전 1장 8절 오늘 우리는 태풍을 뚫고 왔습니다.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늘 태풍이 분다고 했는데 하나님은 우리가 이곳에 무사히 모일 수온누리 · 제858호
  12. 272011.06물 위를 걸어오신 예수님어딘가에 억눌려 두더지처럼 사는 인생에서 벗어나면 독수리처럼 하늘을 날며 살 수 있습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기적을 경험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이 있는 사람들은 기적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하나님은 우리가 영적 감각을 갖게 되길 원하십니다. 마가복음 6장 45~56절 오늘 설교의 주제는 물 위를 걸어오신 예수님입니다. 폭풍을 잠잠케 하신 예수님온누리 · 제85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