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온누리에도 불 불 불
상해 온누리교회(담당목사 전병택)는 CGN TV를 통해 지난 4월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라이브로 ‘The Fire’ 집회를 드렸다. 부흥의 마음을 품고 함께 예배를 드린 상해 온누리교인들은 서빙고 성전에 뜨거운 분위기를 동일하게 느끼며 회개의 눈물을 흘렸다.상해는 한국 시간보다 1시간 느리기 때문에 타국에 있는 비전교회들에 비해 시간차가 적어 휴식 시간을 비롯해 식사시간까지도 서울과 함께 움직일 수 있었다.특히 마지막 날 6시간 금식 집회 후 하용조 목사 말씀과 함께 기름을 바르는 의식도 모두 함께하며 성령님 능력을 뜨겁게 체험했다.한편 이번 집회에는 상해지역 내 타 교회 성도들도 함께 참석해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천우정 선교사
▲ 위성방송(CGN TV)을 통해 The Fire집회에 참여한 상해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회개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상해 온누리교회 공선희 집사 상해에 온 지 이미 4여 년이 지난 우리가정은 작년에 CGN TV를 설치했습니다.오래전 서빙고에서 성령집회에 큰 감동과 은혜가 있었기에 또 다른 설레임과 기대로 이번 ‘The Fire’를 기다렸던 것 같습니다.첫날 교회에 모여 성도들과 함께 말씀을 듣는데 제 마음은 서서히 기대감으로 차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아, 성령님은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 이 성전에서도 동일하게 일하시는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시간과 환경이 달라도 그 분 뜻에 따라 일하시는 성령님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두 번째 날은 개인적인 일이 있어 하는 수 없이 첫 집회는 집에서 TV를 통해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집에서 혼자 집회를 보는 것과 교회에서 성도들과 함께 참여하는 것은 큰 차이가 남을 느꼈습니다. 영상을 통해 부르는 찬양이지만 성도들과 성전에 함께 모여 찬양할 때, 우리 찬양은 역시 서빙고와 동일하게 하나님을 향한 갈망과 부르짖음이었고,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 또한 ‘우리가 모일 때 임하시고 역사하시는 그 성령님’을, 그 동일한 은혜를 느낄 수 있었던 것은 더 없는 감격이었습니다.마지막 함께 받은 은혜를 결단하며 나가는 기도시간 또한 제 심령에 새로운 부흥의 불을 지피고, 또 꺼져가는 소망에 대한 불을 붙이기에 충분한 은혜의 자리였으며, 우리를 향하여 마음껏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The Fire를 통해 제 마음에 다시 한 번 영적 부흥과 각성을 깨우쳐준 불, 하나님이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제가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그분이 원하시는 부흥을 위한 작은 불씨가 되기를 결단하게 하시는 아름다운 불, 바로 ‘The Fire!’입니다.
▲ 위성방송(CGN TV)을 통해 The Fire집회에 참여한 상해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회개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상해 온누리교회 공선희 집사 상해에 온 지 이미 4여 년이 지난 우리가정은 작년에 CGN TV를 설치했습니다.오래전 서빙고에서 성령집회에 큰 감동과 은혜가 있었기에 또 다른 설레임과 기대로 이번 ‘The Fire’를 기다렸던 것 같습니다.첫날 교회에 모여 성도들과 함께 말씀을 듣는데 제 마음은 서서히 기대감으로 차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아, 성령님은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 이 성전에서도 동일하게 일하시는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시간과 환경이 달라도 그 분 뜻에 따라 일하시는 성령님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두 번째 날은 개인적인 일이 있어 하는 수 없이 첫 집회는 집에서 TV를 통해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집에서 혼자 집회를 보는 것과 교회에서 성도들과 함께 참여하는 것은 큰 차이가 남을 느꼈습니다. 영상을 통해 부르는 찬양이지만 성도들과 성전에 함께 모여 찬양할 때, 우리 찬양은 역시 서빙고와 동일하게 하나님을 향한 갈망과 부르짖음이었고,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 또한 ‘우리가 모일 때 임하시고 역사하시는 그 성령님’을, 그 동일한 은혜를 느낄 수 있었던 것은 더 없는 감격이었습니다.마지막 함께 받은 은혜를 결단하며 나가는 기도시간 또한 제 심령에 새로운 부흥의 불을 지피고, 또 꺼져가는 소망에 대한 불을 붙이기에 충분한 은혜의 자리였으며, 우리를 향하여 마음껏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The Fire를 통해 제 마음에 다시 한 번 영적 부흥과 각성을 깨우쳐준 불, 하나님이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제가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그분이 원하시는 부흥을 위한 작은 불씨가 되기를 결단하게 하시는 아름다운 불, 바로 ‘The Fire!’입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