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진 ‘섬김’을 경험하십시오
‘영혼의 힘’ 1차 봉사자 모임 열려 2009 온누리 영성과 리더십 축제 ‘영혼의 힘’ 진행본부가 어제(10일) 오전 10시 1차 봉사자 모임을 양재 JDS홀에서 진행했다. 오는 20일(화)부터 22일(목)까지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 섬김의 자리를 지키는 봉사자들은 이날 예배를 드리고 중보기도를 한 후 구체적인 봉사자 안내 교육을 받았다. 이번 축제의 봉사팀을 담당하는 이태희 목사는 설교 시간에 마태복은 20장 27절, 28절 본문으로 “예수님께서 하신 것처럼 섬김을 받는 것보다 섬기는 것이 값지고 영광스러운 일이다. 이번 봉사 기간 동안 섬김이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참석자들을 축복했다.자원봉사자들은 축제가 열리는 3일 동안 안내, 주차, 차량운전, 식당, 탁아방, 의무실, 중보기도 등의 분야에서 섬기게 된다. 450여 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축제 기간 봉사자 대기실은 꿈아이홀(사랑성전 왼쪽 계단 아래층)이며, 복장은 상의 흰색, 하의 검정색 혹은 곤색이다. 2차 봉사자 모임은 오는 13일(화) 오후 7시30분 양재 두란노홀에서 열린다. 진행본부 측은 “봉사자들은 1, 2차 모임 중에서 반드시 1회는 참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모임에서 봉사자 안내 지침서가 배포된다.·문의: 최재혁 간사(3215-3639)/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2009 온누리 영성과 리더십 축제 '영혼의 힘' 1차 봉사자 모임이 지난 10일(토)에 있었다. 2차 모임은 오는 13일(화) 저녁 7시30분 양재 두란노홀에서 열린다.
2009 온누리 영성과 리더십 축제 '영혼의 힘' 1차 봉사자 모임이 지난 10일(토)에 있었다. 2차 모임은 오는 13일(화) 저녁 7시30분 양재 두란노홀에서 열린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