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온누리축제

‘영혼의 힘’ 막이 오른다

2009 온누리 영성과 리더십 축제20일 양재에서 개막, 3,000여 명 등록 마감  기대감 절정 … CGNTV 전 세계로 생중계 2009 온누리 영성과 리더십 축제 ‘영혼의 힘’이 이번 주 화요일(20일) 양재 사랑성전에서 개막한다. 리더십축제본부 측은 “어제(17일)까지 국내·외 3,000여 명이 신청해 등록이 마감되었다”고 밝혔다. 일본과 중국 현지 교회와 해외 비전교회에서 300여 명이 등록했으며, 미자립교회 목회자 무료 초청도 마감돼 목회자 400여 명이 축제에 초청된다.    이번 축제에서 첫날 하용조 담임목사가 주제강의 ‘영혼을 만지는 리더’로 문을 열고, 이어서 리차드 포스터 목사, 필립 얀시, 존 버크 목사가 주 강사로 나선다. 오는 22일(목)까지 3일 동안 주제강의 6회, 저녁집회 3회, 특별 인터뷰 2회, 평신도 리더십과 CEO 리더십을 위한 선택식 특강이 각각 3회씩 진행된다. 다채로운 특순도 마련돼 성악가 김영미, 레이 시드니, 온누리 사랑챔버, 박기영, 박강성, 이광재, 송솔나무, 연합 성가대, 뮤지컬 찬양팀, FL 미니스트리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축제본부 측은 “주차 공간이 부족해 교회 주차장은 장애인 차량 외에 주차가 불가하다”면서 “부득이한 분들만 교육문화회관 주차장을 이용하시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녁집회는 오픈집회로 누구나 현장에 참여할 수 있다. CGNTV는 이번 축제 실황을 전 세계로 생중계한다. 두란노는 홍보 부스를 마련해 도서 및 음반을 할인 판매한다.·문의: 3215-3355, 6 / onnuri.or.kr/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이렇게 진행됩니다 11면>  이번 축제에서 하용조 목사, 리차드 포스터 목사, 필립 얀시, 존 버크 목사가 주강사로 나선다. 축제 기간 동안 교회 주차장은 장애인 차량 외에 주차가 불가하다. 사진은 지난해 리더십축제 ‘브레이크스루’.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