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은 ‘차세대 아웃리치의 해’
국내외 33개 아웃리치 팀 구성 … 작년 4배 이상 규모전문화된 차세대 프로그램 각 비전교회와 공유 온누리 차세대가 2006년 아웃리치 팀을 작년 4배 이상 규모로 구성하고 전문화된 차세대 프로그램을 각 비전교회에 심어줬다. 차세대는 올해 미주, 유럽, 동남아, 중국, 일본, 제주도 등 국내외 33개 지역으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특히 해외 아웃리치 팀이 23개 팀으로 증가했는데, 이는 작년 6개 해외 아웃리치 팀에 비해 무려 4배 가까이 늘어난 규모다.이처럼 올해 차세대 아웃리치 사역이 활발한 이유에 대해 서빙고 차세대 담당 윤길중 목사는 “각 비전교회는 필요에 맞게 각색한 체계화되고 전문화된 차세대 프로그램을 그동안 꾸준히 요청해 왔다. 이같은 요청에 따라 올해부터 훈련된 교사들을 각 비전교회에 보내기로 한 것이다”고 설명했다.교사 대학 및 교사 강습회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훈련된 교사들은 각 비전교회의 요청에 따라 성령집회, 성경캠프, 패션집회, 드라마, 특순, 예배 공간 데코 등 전문화된 사역을 각 비전교회와 공유하며 신선한 부흥의 충격을 안겼다.또한 한 지역을 지속적으로 섬긴 아웃리치 사역도 올해 그 성과를 드러냈다. 2004년부터 시작한 연해주 Passion 집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예배사역자로 섬기겠다는 러시아 청소년들의 결단이 줄을 잇고 있다.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아웃리치 사역이 술, 담배, 성적 타락에 찌든 러시아 청소년들을 변화시키고 있는 것이다.온누리 차세대 담당 신도배 목사는 “내년에는 아웃리치 팀을 2배 이상 늘릴 계획이다. 모든 부서가 함께 동참할 예정이며, 국내외 비전교회가 동일한 주제와 프로그램의 노하우를 나누게 될 것이다”며 올해보다 한층 더 체계적인 아웃리치를 준비할 계획을 밝혔다./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 아웃리치팀이 요코하마 시내에서 찬양을 하며 노방전도를 하고있다.밟는 곳 마다 ‘꿈이 자라는 땅’ 차세대는 지난 6월 19일(월) 러시아 연해주 아웃리치를 시작으로 올해 총 33곳을 섬기고 왔다. 훈련된 교사들로 구성된 팀들은 현지 아이들을 섬겼으며, 기존 교사들과 교역자들의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등 가는 곳 마다 꿈이 자라는 땅으로 변화시키고 돌아왔다. ■ 청도 온누리교회 영적인 업그레이드 경험
청도 온누리교회 여름 캠프 진행, 교사 대상 강의, 땅 밟기 등 현지 사역을 돕는 것과 함께 동행 하는 아이들이 사역자로 서갈 수 있도록 교육했다. 현지 선교사님과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순조롭게 아웃리치를 진행했으며, 서빙고에서 진행한 여름 캠프 내용들을 그대로 현지에 적용했다.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함으로서 영적인 키가 부쩍 커지는 기회가 됐다. ■ 벤쿠버 온누리교회
왕의 자녀 신분 회복한 차세대성경학교와 성경캠프를 위한 교사 교육, 유치부 성경학교와 아동부 성경캠프, 주일 예배를 위한 찬양팀 특강 및 교사대학 등의 사역으로 섬겼다.비전교회 현지 아이들에게 왕의 자녀로서의 신분의 정체성과 복음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벤쿠버 온누리 꿈땅의 현지 사정을 목도하면서 그곳을 위해 기도로 중보했다. 또한 각 부서 간 연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했다. ■ 앵커리지 온누리교회
아이들 통해 전 교우들 연합주일학교의 소그룹 운영과 실제에 대한 강의 워크숍인 반목회 세미나와 재미와 감동으로 진행한 어드벤처 여름캠프를 진행했다.차세대 자녀가 있는 성도들이 캠프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교회 사역에 대해 긍정적이고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DISC강의를 통해 교인들의 행동유형을 파악하고 서로 워크숍 해봄으로써 서로를 더 잘 이해하는 기회가 제공하며 교우들의 일치와 연합에 도움을 줬다. ■ 우에다 온누리교회
지속적 정보 공유 약속어른·어린이 예배 인도, 부모 세미나, 드라마, 예배 공간 데코, 간증, 특순, 선물증정, 우에다를 위한 중보기도 모임, 여름캠프 등의 사역을 했다.한국 온누리교회 꿈땅 교사들이 처음으로 우에다 꿈땅 캠프를 섬길 수 있는 기회였으며, 낯선 곳에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했다. 또 일회적 아웃리치가 아닌 우에다를 위한 중보기도팀을 구성해 교육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자료를 나누며 지속적인 자원 지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 연해주 Passion집회 예배 인도자 결단 줄이어 러시아 연해주 ‘라주돌리나에 미르교회’에서 제3차 Passion 집회를 열었다. 지난 2004년 첫 집회를 시작으로 올해 3번째 집회를 인도했다. 매년 횟수를 거듭할수록 술, 담배, 성적 타락에 물든 러시아 현지 청소년들의 신앙 또한 깊어가고 있다. 예배 인도자로 서겠다는 결신이 줄을 잇고 있으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겠다고 결단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거룩한 하늘나라 비전으로 충만한 러시아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 사용되도록 차세대는 지금도 기도하고 있다. ■ 제주 키즈벤처
뜨거운 성령은혜 체험제주 15개 지역교회가 이기풍 선교기념관에 함께 모여 차세대의 새로운 예배 문화프로그램을 경험하는 아웃리치였다. 제주도는 섬 이란 지역적 특성상 새로운 문화를 빨리 접하는 것이 쉽지 않다. 특히 기독 문화는 더욱 접하기 힘든 상황이다. 성령집회, 요술풍선 만들기, 파워워십, 힙합워십 등 다양한 예배 문화 프로그램은 제주 지역 아이들에게 큰 인기몰이를 했다. 차세대는 제주를 시작으로 전국에 어린이 성령집회 ‘키즈벤처’를 활성화 시킬 예정이다.
▲ 아웃리치팀이 요코하마 시내에서 찬양을 하며 노방전도를 하고있다.밟는 곳 마다 ‘꿈이 자라는 땅’ 차세대는 지난 6월 19일(월) 러시아 연해주 아웃리치를 시작으로 올해 총 33곳을 섬기고 왔다. 훈련된 교사들로 구성된 팀들은 현지 아이들을 섬겼으며, 기존 교사들과 교역자들의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등 가는 곳 마다 꿈이 자라는 땅으로 변화시키고 돌아왔다. ■ 청도 온누리교회 영적인 업그레이드 경험
청도 온누리교회 여름 캠프 진행, 교사 대상 강의, 땅 밟기 등 현지 사역을 돕는 것과 함께 동행 하는 아이들이 사역자로 서갈 수 있도록 교육했다. 현지 선교사님과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순조롭게 아웃리치를 진행했으며, 서빙고에서 진행한 여름 캠프 내용들을 그대로 현지에 적용했다.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함으로서 영적인 키가 부쩍 커지는 기회가 됐다. ■ 벤쿠버 온누리교회
왕의 자녀 신분 회복한 차세대성경학교와 성경캠프를 위한 교사 교육, 유치부 성경학교와 아동부 성경캠프, 주일 예배를 위한 찬양팀 특강 및 교사대학 등의 사역으로 섬겼다.비전교회 현지 아이들에게 왕의 자녀로서의 신분의 정체성과 복음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벤쿠버 온누리 꿈땅의 현지 사정을 목도하면서 그곳을 위해 기도로 중보했다. 또한 각 부서 간 연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했다. ■ 앵커리지 온누리교회
아이들 통해 전 교우들 연합주일학교의 소그룹 운영과 실제에 대한 강의 워크숍인 반목회 세미나와 재미와 감동으로 진행한 어드벤처 여름캠프를 진행했다.차세대 자녀가 있는 성도들이 캠프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교회 사역에 대해 긍정적이고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DISC강의를 통해 교인들의 행동유형을 파악하고 서로 워크숍 해봄으로써 서로를 더 잘 이해하는 기회가 제공하며 교우들의 일치와 연합에 도움을 줬다. ■ 우에다 온누리교회
지속적 정보 공유 약속어른·어린이 예배 인도, 부모 세미나, 드라마, 예배 공간 데코, 간증, 특순, 선물증정, 우에다를 위한 중보기도 모임, 여름캠프 등의 사역을 했다.한국 온누리교회 꿈땅 교사들이 처음으로 우에다 꿈땅 캠프를 섬길 수 있는 기회였으며, 낯선 곳에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했다. 또 일회적 아웃리치가 아닌 우에다를 위한 중보기도팀을 구성해 교육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자료를 나누며 지속적인 자원 지원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 연해주 Passion집회 예배 인도자 결단 줄이어 러시아 연해주 ‘라주돌리나에 미르교회’에서 제3차 Passion 집회를 열었다. 지난 2004년 첫 집회를 시작으로 올해 3번째 집회를 인도했다. 매년 횟수를 거듭할수록 술, 담배, 성적 타락에 물든 러시아 현지 청소년들의 신앙 또한 깊어가고 있다. 예배 인도자로 서겠다는 결신이 줄을 잇고 있으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겠다고 결단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거룩한 하늘나라 비전으로 충만한 러시아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 사용되도록 차세대는 지금도 기도하고 있다. ■ 제주 키즈벤처
뜨거운 성령은혜 체험제주 15개 지역교회가 이기풍 선교기념관에 함께 모여 차세대의 새로운 예배 문화프로그램을 경험하는 아웃리치였다. 제주도는 섬 이란 지역적 특성상 새로운 문화를 빨리 접하는 것이 쉽지 않다. 특히 기독 문화는 더욱 접하기 힘든 상황이다. 성령집회, 요술풍선 만들기, 파워워십, 힙합워십 등 다양한 예배 문화 프로그램은 제주 지역 아이들에게 큰 인기몰이를 했다. 차세대는 제주를 시작으로 전국에 어린이 성령집회 ‘키즈벤처’를 활성화 시킬 예정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