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파워웨이브 ‘7up’에 푹~ 빠졌어요

학생들 폭발적 호응  … 기도모임 요청 줄이어 파워웨이브 학생들이 지난 6일(월)부터 매일 아침 7시만 되면 새벽어둠을 뚫고 동부이촌동 신용산 초등학교 바로 옆에 있는 파리크라상으로 몰려들고 있다. 이는 ‘7up’기도모임에 참석해 하루를 하나님과 함께 시작하기 위해서다.매일 이 모임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는 김종성(중2)학생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은 전혀 피곤하지 않아요. 오히려 아침 일찍 하나님과의 교제와 만남을 통해 하루 종일 상쾌한 기분을 유지할 수 있어서 좋아요”라고 말했다.또 김성진(중2)학생은 “아침부터 주님과 함께 출발하니 두려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며 하루를 하나님과 함께 출발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고백했다. 이 외에도 이 기도 모임으로 인해 하루의 삶이 달라졌다는 학생들 고백이 넘쳐나고 있다. 또한, 다른 지역에 사는 파워웨이브 학생들의 ‘7up’기도 요청도 쇄도하고 있다. “전도사님, 안양에서도 ‘7up’기도모임 열어주세요!”, “목사님, 여의도에서는 ‘7up’기도모임 안하나요?” 이처럼 ‘7up’은 시작한지 이틀도 채 안돼서 다른 지역 파워웨이브 학생들의 기도모임 요청으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이에 파워웨이브는 내년 계획예정이던 3호점을 올 12월 첫 주로 앞당겨 열 계획이며, 3호점은 여의도 롯데캐슬 지하 2층 지노파스타가 예정되어있다. 또한, 내일(13일)은 도곡동 사거리 타워펠리스 안에 있는 미오젠 일식집에서 2호점이 오픈한다.2호점(양재) 미오젠 일식집은 파워웨이브 구자영 교사가, 3호점(여의도) 지노 파스타는 이선미 집사가 장소를 제공한다. 파워웨이브 김정희 전도사는 “분당에 있는 학생들 요청으로 인해 조만간 4호점을 분당지역에 오픈할 예정이다”며 “분당에 학생들이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줄 성도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 지난 8일(수) '7up' 아침기도모임에 참석한 청소년들이 교사와 함께 아침 식사를 하며 큐티를 나누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