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말씀의 전신갑주 입자”
하반기 교사대학, 성경일독 프로그램으로 진행 온누리 차세대는 차세대 교사들을 위한 교사대학 ‘JUMP’를 이번 하반기에 성경일독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고 교사들을 말씀에 집중하는 양육자로 세우는데 주력한다.지난 8월 28일(목) 양재에서 제일 먼저 교사대학을 개강한데 이어 오는 28일에는 서빙고, 남양주가 연합으로 교사대학을 시작하고, 인천, 부천이 연합으로 10월 15일(주일), 대전이 10월 14일(토)에 각각 개강한다. 또 평택과 수원은 부서 연합 기도모임을 준비하고 있다.교사대학 ‘JUMP’는 캠퍼스 마다 약간 다른 방식으로 진행한다. 서빙고와 남양주는 성경을 쉽게 기억하는 손동작과 함께 최초의 우리말 성경으로 100일 동안 성경 전체를 읽을 수 있는 성경통독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구약은 차세대 담당 윤길중 목사가 신약은 꿈땅 교역자 지봉현 전도사가 각각 강의한다.인천, 부천, 대전은 성경 전체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필요한 부분들만 뽑아서 40일 코스로 진행한다.양재는 이미 지난 8월 28일(목)에 드림홀에서 교사대학을 개강하고 교사 200여 명이 성경일독을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하고 있다. 수요 어머니 기도모임 팀에서 성경일독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이미령 권사가 강사로 초빙돼 성경 전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강의는 총 16주 과정으로 진행한다.서빙고 차세대 윤길중 목사는 “이번 성경일독 프로그램은 올해가 가기 전에 성경일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차세대 교사들은 한 분도 빠짐없이 전부 참석해 하나님 말씀에 집중하는 양육자로 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이번 교사대학 ‘JUMP’는 차세대 교사 뿐 아니라 성경을 일독하기 원하는 성도면 누누가 참여할 수 있다. 회비는 교사 1만원, 일반 2만원이다.·문의: 정윤선 간사(3215-3525)/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 차세대는 하반기 교사대학을 각 캠퍼스별로 성경일독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사진은 지난 2004년에 열린 교사대학.
▲ 차세대는 하반기 교사대학을 각 캠퍼스별로 성경일독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사진은 지난 2004년에 열린 교사대학.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