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 하나님께 달려간다
‘7up’ 2호점 탄생 … 3, 4호점 연내 오픈 예정 청소년 아침 기도운동 ‘7up’이 지난 13일(월) 서빙고 파리크라상에서 1호점을 오픈한데 이어 지난 20일(월) 도곡동 미오젠 일식집에서 2호점을 오픈하고 첫 모임을 열었다. 학생들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7up’ 기도모임에 참석하며 아침 첫 시간을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다.학생들의 기도 열정도 뜨겁다. 매일 학업에 열중하느라 피곤에 지친 학생들이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이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과 아침 첫 시간을 함께하며 하루를 하나님 은혜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또한 여의도와 분당 지역에 사는 파워웨이브 학생들은 ‘7up’기도모임을 여의도와 분당에서도 열어줄 것을 끝없이 요청, 이에 파워웨이브는 내년에 오픈할 예정이던 3호점(여의도), 4호점(분당)을 올해 안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이미 3호점은 내달 4일(월)오픈 날짜를 확정지었으며, 장소는 여의도 롯데캐슬 지하 2층 지노파스타에서 기도모임을 열게 된다. 양재 파워웨이브 담당 이중재 목사는 “학생들이 기도하기 위해 아침 일찍 나오는 모습과 타 지역에서도 기도모임을 열어줄 것을 요청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면 감동에 북받쳐 눈물이 나온다”며 “더 많은 학생들이 이 모임에 함께 참여해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자”고 말했다./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 청소년 아침기도운동 ‘7up’에 참석한 학생들이 하루를 하나님과 시작하기 위해 기도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