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신문] 자녀양육, 도와주세요! / 차세대 사순절 성경쓰기
자녀양육, 도와주세요!
가정에서의 성교육
자녀의 성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자라면서 엄마와 아빠와 자신을 동일시하면서 성정체성을 찾아간다. 그것을 ‘동일시 현상’이라고 한다. 자녀들은 서너 살 때 자신과 타인을 향한 태도를 발전시키고, 남자와 여자가 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배우기 위해서 동성인 부모를 보기 시작한다.
보통 아들은 아버지처럼 되기를 원하고, 딸은 엄마처럼 되기를 바란다. 아들은 “나도 커서 아빠처럼 될 거야!”라고 외친다. 그래서 사춘기를 지나는 아들에게는 아버지의 인정이 필요하다. 공부나 일상생활에서 아버지의 칭찬과 격려가 필요하다. ‘남자다움’에 대한 어머니의 칭찬과 격려도 필요하다.
딸의 경우는 어머니의 도움이 필요하다. 딸이 어떤 모임에 참여하거나 무슨 활동을 할 때 적극적으로 도와줘야 한다. 이때 어머니는 도와주고, 아버지는 “너 참 멋있다. 내 딸이 정말 이렇게 예쁜 줄 몰랐는걸! 이렇게 예쁜 숙녀가 됐구나. 아빠가 데이트 한번 신청하고 싶은데?”라며 딸의 ‘여성다움’을 칭찬하는 말을 꼭 해줘야 한다. 이 과정을 통해 자녀는 건강하게 자신의 성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딸이 생리를 시작하면 엄마 아빠가 축하해 주는 것도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조금은 두려워하는 딸에게 엄마가 생리에 관한 설명을 해주고, 엄마와 아빠가 모여 함께 축하해 주는 일종의 성인식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순결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좋다.
그 이후에는 딸을 한 사람의 숙녀로 대우해 줘야 한다. 딸에 대한 말씨도 조심하고, 한 사람의 성인으로 대해 주는 것이다. 물론 부모로서 훈계나 권면을 포기하라는 것이 아니다. 딸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라는 것이다. 이제부터는 성숙한 자녀로 인정해 주고, 친구 같은 관계를 만들라는 것이다.
아들이 몽정을 시작했다는 것을 알면 아버지는 좋은 시간을 잡아 아들과 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야 한다. 몽정은 지극히 정상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증거라는 것을 이야기해 줘야 한다. 순간적인 충동으로 발기하고 음경의 감각이 점점 더 민감해져 자위행위를 시작한다. 더구나 요즘은 인터넷을 통해 선정적인 영상물이 우리 자녀에게 무차별한 성적 공격을 하고 있다. 자녀들이 완전히 성적인 유혹에 노출되어 있다.
요즘 인터넷 사이트에 자녀를 위한 성교육 자료가 많이 있다. 부모가 그 자료를 참고해서 자녀를 교육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하지만 부모가 직접 설명해주는 게 더 좋다. 자녀에게 교육할 때는 솔직하고 개방적이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성에 대한 자세한 지식이 아니라 부모의 태도다. 특히 도덕적이고, 영적인 가치관을 심어줄 때는 단호하면서 부드럽게 말해야 한다. 부부가 서로 사랑하는 모습, 포옹하는 모습 등을 보여 주는 게 자녀가 안정감을 느끼는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자녀의 방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노크하고 들어가는 습관을 갖도록 해야 한다. 자위행위 하는 것을 발견했을 때도 자녀가 수치감을 느끼지 않도록 슬기롭게 대처해야 한다. 성인으로서 책임을 지는 길을 가도록 기회를 열어줘야 한다. 성은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것이다.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성을 가르쳐 주는 곳이 바로 가정이어야 한다.
/ 한은경 권사(두란노어머니학교)
보통 아들은 아버지처럼 되기를 원하고, 딸은 엄마처럼 되기를 바란다. 아들은 “나도 커서 아빠처럼 될 거야!”라고 외친다. 그래서 사춘기를 지나는 아들에게는 아버지의 인정이 필요하다. 공부나 일상생활에서 아버지의 칭찬과 격려가 필요하다. ‘남자다움’에 대한 어머니의 칭찬과 격려도 필요하다.
딸의 경우는 어머니의 도움이 필요하다. 딸이 어떤 모임에 참여하거나 무슨 활동을 할 때 적극적으로 도와줘야 한다. 이때 어머니는 도와주고, 아버지는 “너 참 멋있다. 내 딸이 정말 이렇게 예쁜 줄 몰랐는걸! 이렇게 예쁜 숙녀가 됐구나. 아빠가 데이트 한번 신청하고 싶은데?”라며 딸의 ‘여성다움’을 칭찬하는 말을 꼭 해줘야 한다. 이 과정을 통해 자녀는 건강하게 자신의 성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딸이 생리를 시작하면 엄마 아빠가 축하해 주는 것도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조금은 두려워하는 딸에게 엄마가 생리에 관한 설명을 해주고, 엄마와 아빠가 모여 함께 축하해 주는 일종의 성인식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순결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좋다.
그 이후에는 딸을 한 사람의 숙녀로 대우해 줘야 한다. 딸에 대한 말씨도 조심하고, 한 사람의 성인으로 대해 주는 것이다. 물론 부모로서 훈계나 권면을 포기하라는 것이 아니다. 딸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라는 것이다. 이제부터는 성숙한 자녀로 인정해 주고, 친구 같은 관계를 만들라는 것이다.
아들이 몽정을 시작했다는 것을 알면 아버지는 좋은 시간을 잡아 아들과 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야 한다. 몽정은 지극히 정상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증거라는 것을 이야기해 줘야 한다. 순간적인 충동으로 발기하고 음경의 감각이 점점 더 민감해져 자위행위를 시작한다. 더구나 요즘은 인터넷을 통해 선정적인 영상물이 우리 자녀에게 무차별한 성적 공격을 하고 있다. 자녀들이 완전히 성적인 유혹에 노출되어 있다.
요즘 인터넷 사이트에 자녀를 위한 성교육 자료가 많이 있다. 부모가 그 자료를 참고해서 자녀를 교육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하지만 부모가 직접 설명해주는 게 더 좋다. 자녀에게 교육할 때는 솔직하고 개방적이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성에 대한 자세한 지식이 아니라 부모의 태도다. 특히 도덕적이고, 영적인 가치관을 심어줄 때는 단호하면서 부드럽게 말해야 한다. 부부가 서로 사랑하는 모습, 포옹하는 모습 등을 보여 주는 게 자녀가 안정감을 느끼는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자녀의 방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노크하고 들어가는 습관을 갖도록 해야 한다. 자위행위 하는 것을 발견했을 때도 자녀가 수치감을 느끼지 않도록 슬기롭게 대처해야 한다. 성인으로서 책임을 지는 길을 가도록 기회를 열어줘야 한다. 성은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것이다.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성을 가르쳐 주는 곳이 바로 가정이어야 한다.
/ 한은경 권사(두란노어머니학교)
차세대 사순절 성경쓰기
“예수님처럼!”
사순절 성경쓰기를 하면서 배운 점을 나누고 싶습니다. 먼저 ‘예수님의 헌신적인 삶’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열두 명의 제자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을 구원하셨고, 많은 봉사와 헌신을 하셨습니다. 오천 명을 먹이시고, 병든 사람을 고쳐주기도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고 묵상하면서 ‘나도 예수님처럼 봉사하고, 헌신하고, 남을 사랑하면서 사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번째는 ‘예수님의 의미 있는 사역’입니다. 저는 제가 사순절 성경쓰기를 하면서 “좁은 문으로 들어가요!”라는 말씀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하셨을 때 왜 크고 편한 문을 놔두고 굳이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하시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생각해 봤더니 저에게 큰 문은 세상으로 가는 문, 좁은 문은 천국으로 가는 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수님의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말씀을 믿고, 그 문밖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을 천국을 기다리고 기대하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세 번째는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 죄를 사하시려 십자가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우리를 위해 자신의 수치와 목숨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매일 죄를 짓는 우리를 구원해주신 예수님을 끝까지 믿고, 의인이 아닌 악인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처럼 믿지 않는 친구들을 전도하고 싶습니다.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예수님처럼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 구하은 학생(서빙고 꿈땅 소년1부)

두 번째는 ‘예수님의 의미 있는 사역’입니다. 저는 제가 사순절 성경쓰기를 하면서 “좁은 문으로 들어가요!”라는 말씀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고 하셨을 때 왜 크고 편한 문을 놔두고 굳이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하시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생각해 봤더니 저에게 큰 문은 세상으로 가는 문, 좁은 문은 천국으로 가는 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수님의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말씀을 믿고, 그 문밖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을 천국을 기다리고 기대하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세 번째는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 죄를 사하시려 십자가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우리를 위해 자신의 수치와 목숨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매일 죄를 짓는 우리를 구원해주신 예수님을 끝까지 믿고, 의인이 아닌 악인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처럼 믿지 않는 친구들을 전도하고 싶습니다.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예수님처럼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 구하은 학생(서빙고 꿈땅 소년1부)

나의 소원
안녕하세요. 저는 서빙고 꿈땅 2학년 5반 정윤지입니다.
저는 사순절 성경쓰기를 하면서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었습니다. 저를 더 깊이 만나주신 하나님과 예수님께 감사합니다.
사순절 성경쓰기를 하면서 제일 기억에 남았던 말씀은 3월 6일 월요일 본문이었던 <누가복음> 8장 4~8절 말씀입니다. 그 말씀이 기억에 남았던 이유는 하나님이 세상을 아름답게 창조하시고, 보기 좋게 만드셔서입니다.
또 제가 사순절 성경쓰기를 하면서 느낀점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위대한 분이시라는 것을 조금 더 알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순절 성경쓰기를 하면서 생긴 제 소원은 하나님께서 저로 인해 행복해 하시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사순절 성경쓰기를 끝까지 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정윤지 학생(서빙고 꿈땅 유년1부)

저는 사순절 성경쓰기를 하면서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되었습니다. 저를 더 깊이 만나주신 하나님과 예수님께 감사합니다.
사순절 성경쓰기를 하면서 제일 기억에 남았던 말씀은 3월 6일 월요일 본문이었던 <누가복음> 8장 4~8절 말씀입니다. 그 말씀이 기억에 남았던 이유는 하나님이 세상을 아름답게 창조하시고, 보기 좋게 만드셔서입니다.
또 제가 사순절 성경쓰기를 하면서 느낀점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위대한 분이시라는 것을 조금 더 알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순절 성경쓰기를 하면서 생긴 제 소원은 하나님께서 저로 인해 행복해 하시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사순절 성경쓰기를 끝까지 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정윤지 학생(서빙고 꿈땅 유년1부)

작성자 홍하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