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전도를 마치고

전도를 마치고

 

 

이동선“한 아저씨께서 예수님께서 ‘수고하고 짐진 자들아 내게 오라’고 하셨다고 말씀하셨을 때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무슨 행사가 있을 때마다 계란과 김밥을 나눠주기 때문에 이제는 속에서 안 받는다고 하셨어요. 다음번에는 양말 한 켤레라도 실질적으로 절실한 것을 드렸으면 합니다.”

 

 

 

우윤미“노방전도는 처음인데 더 많은 분들게 계란을 드리지 못해 아쉬워요. 그래서 만족감보다는 허전함이 큽니다. 전도가 뭔지 아직 잘 모르지만 예수님의 부활을 알릴 수 있어서 기뻤어요.”

 

 

 

오승현 김현지 박보영“남자 노숙자분들이 많아서 조금 무섭기도 했지만 오히려 우리를 기다렸다는 듯 먼저 말 걸어 주셨어요. 계란을 드렸을 때 감사하다고 하셔서 뿌듯했습니다. 노숙자 분들도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으면 해요”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