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우리 여행가요!”
“아빠! 우리 여행가요!”
자연에서 가족의 사랑을 회복하는 ‘아빠와 함께하는 기차여행’
멀어지기 쉬운 아버지와 자녀사이. 아버지와의 친밀함을 되찾는 여행을 떠나는 것을 어떨까? 꿈땅은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가족의 사랑을 체험하는 “아빠와 함께하는 기차여행”을 준비했다.유치원부터 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와 그 부모님이 참가할 수 있으며 26일 오전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50분 간격으로 출발, 오후 4시 38분부터 약 40분 간격으로 돌아온다.남이섬에서는 세족식, 왕관 씌우기, 모종심기, 보물찾기, 제기차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버지의 사랑과 능력을 느낄 수 있는데 특히 토끼집 만들기는 특별한 체험으로 기억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현실 목사는 지난 2002년 남이섬 꿈땅 캠프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랑과 회복이 있는 여행 준비에 힘쓰고 있다고 꿈땅 학부모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참가비는 3인 가족(성인 2, 어린이1)기준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1인 추가 시 1만원이 더해진다. 오늘은 어린이 주일 특별 할인가 5만3천원에 접수를 받으며 어린이 주일 행사장에 접수 부스가 마련되어 있다.
*기차 시간은 선착순 마감.문의: 김종아 간사(793-9686 교521), 임혜미 간사(790-2508)/최문경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