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요! 찰칵!”
“웃어요! 찰칵!”
사랑부 가족사진 촬영
지난 5월 9일과 16일 서빙고 선교관 커피숍에서 꿈땅 사랑부 가족사진 촬영이 있었다. 사랑부 엄기원 교사와 전문 사진가인 홍기영, 민택기 성도가 개인적으로 시간을 내서 가족사진을 찍기 어려운 상황인 사랑부 가족과 교사들에게 감동의 선물을 전하기로 한 것.
함박웃음을 띄고 카메라 앞에 선 어린이와 부모, 교사의 모습에서 하나님께서 사랑부 어린이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이 날 촬영한 사진들은 사랑부를 소개하는 모든 프로그램에 활용될 예정이다.
/유승진 교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