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교사들이 ‘점프’ 한다
오는 6월까지 특강 진행 … 교사 역할 및 영성 업그레이드 2008년 1학기 교사대학 점프(Jump)가 ‘더 에듀케이션’(The Education)이라는 주제로 지난 20일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렸다.이번 교사 대학은 이날 열린 기도회를 포함해 3번의 특강과 2번의 전체 교사 기도회 일정으로 오는 6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올 교사대학에서는 특강에 중점을 두고 크리스천 교육과 가정, 교회, 학교교육에 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오는 27일(목) 첫 번째 특강을 진행하는 하신주(차세대 교육연구원) 선교사는 하용조 목사의 가정을 소개하고 가정예배의 필요성과 부모의 교육 방침 등에 관해 강의한다.4월 24일(목)은 두 번째 특강 강사인 유해룡(장로회 신학대학교) 교수가 영성학 교수로서 바라보는 교회 교육의 현실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강의한다. 또 5월 17일(토)은 세 번째 특강을 맡은 이어령 교수가 한국의 공교육과 크리스천 교육의 기대에 관해 자신의 의견을 제시한다. 6월 5일(금) 마지막 기도회에서는 올 여름 사역을 준비하며 재정적 부담으로 캠프에 참여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기도와 헌금을 한다. 차세대 교사를 비롯한 학부모, 일반 성도도 이번 교사대학 특강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석자들은 다음세대를 하나님의 세대로 세우기 위한 비전을 나눈다.차세대 본부장 윤길중 목사는 “교사대학 점프는 교사들의 영성교육을 비롯해 세계관, 가정관 등을 올바르게 심는 교사업그레이드 프로그램으로 그들에게 정체성과 자긍심을 심어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차세대 교사대학 점프가 ‘더 에듀케이션’이라는 주제로 새학기 기도모임을 가졌다. 사진은 지난 해 열린 교사강습회.

▲ 차세대 교사대학 점프가 ‘더 에듀케이션’이라는 주제로 새학기 기도모임을 가졌다. 사진은 지난 해 열린 교사강습회.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