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변하면 아이들도 변한다
그린 컨퍼런스 오는 16일 개막다음 세대를 살리기 위한 교사 영성 세미나 ‘제 3기 그린 컨퍼런스’가 오는 16일(월)부터 열린다. 오는 16일(월), 17일(화), 19일(목)에 걸쳐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열리는 ‘그린 컨퍼런스’는 초·중·고 학생들의 소그룹 책자인 ‘그린노트’의 원리로 교사가 변화되고, 변화된 교사는 아이들을 변화 시킬 수 있다는 주제로 강의가 이어진다. 또한 워크샵, 저널 작성, 사례 발표, 간증문, 설문지 작성 등의 시간을 통해 교사들은 청소년들에게 한걸음 더 나아간다. 학교 교사, 교회학교 교사, 소그룹 인도자, 부모를 대상으로 열리는 그린 컨퍼런스의 강의 주제는 ▷하나님의 친밀감 ▷내적치유 ▷기독교 세계관 ▷영적 전쟁 ▷십자가와 헌신 이며 강사는 김중원 목사(가정사역 본부), 하신주 선교사(차세대 연구원), 윤길중 목사(차세대 본부)다.지난해 2월 열린 2기 그린 컨퍼런스에 참가한 한 교사는 “열정만으로 아이들을 가르쳐 왔는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헌신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말하며 “그린 컨퍼런스는 하나님을 만나고 헌신된 교사만이 아이들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진리를 깨닫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김중원 목사(가정사역 본부)는 “청소년들을 이해하는 교사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한다”고 전하며 “가슴깊이 청소년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품을 수 있는 그린 컨퍼런스에 적극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등록은 그린 컨퍼런스 홈페이지(www.green12.or.kr)에서 하면 된다.·문의: 온누리 차세대 연구원 (3215-3736)/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교사 영성세미나 ‘그린 컨퍼런스’가 오는 16일부터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교사가 변하면 아이들도 변한다’는 주제로 열린다. 그린 컨퍼런스는 청소년들을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사진은 지난해 2월 열린 제2기 그린컨퍼런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