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사마리아인 헌금
차세대사역본부에서는 ‘선한 사마리아인’ 헌금을 작정 중이다. 지난달부터 작정을 시작한 선한 사마리아인 헌금은 올 연말까지 계속 이어진다. 선한 사마리아인 헌금은 결손, 실직, 장애 등으로 형편이 어려운 교사나 학생들을 돕는 헌금으로 부서별로 매월 둘째 주일에 1인 1천 원씩 헌금하는 방식이다. 박성은 전도사는(양재 꿈땅) “선한 사마리아인 헌금은 현실적인 도움과 더불어 아이들에게 나눔을 삶으로 훈련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