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꿈땅, ‘굿 프렌드’ 어린이 공동체 출범

 

어린이 순모임, 큐티방, 리더십훈련 오픈

차세대 꿈이자라는땅(이하 꿈땅)이 화합과 믿음의 공동체 ‘굿 프렌드’ 출범을 예고했다. 또래 집단에 지대한 영향을 받는 시기(초1~ 초6)인 꿈땅 어린이들이 공동체 문화를 체험하며 소속감과 자아의 발견, 믿음의 친구 사귀기 등을 돕고자 출범하는 ‘굿프렌드’는 꿈땅 어린이들의 영·육간의 성장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순모임…믿음 친구 사귀는 교제의 장어린이 순모임이 내달 첫 주일(5일)부터 서빙고 소년 1부에서 시작된다. 예배 인원의 증가로 예배 후 소그룹 모임에 어려움을 겪던 서빙고 꿈땅은 성도들이 자신들의 집을 예배 장소로 헌신해 ‘어린이 순모임’을 시작하게 됐다.성도들이 헌신한 예배 장소가 30여 개 확보돼 10명으로 구성된 순모임을 30개 정도 운영할 수 있어 순모임을 희망하는 꿈땅 어린이들의 필요를 충족하게 됐다. 또한 어린이 순모임은 또래 친구들과 풍성한 교제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교회에서 친구를 사귀지 못해 교회 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어린이들이 믿음 친구를 사귀고 교회 생활에 재미를 느끼는 신앙의 공동체를 경험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큐티방, 리더십훈련…영적 성장 기대  양재 꿈땅은 어린이 큐티방과 어린이 예배 인도자 훈련, 어린이 리더십 훈련을 실시한다.어린이 큐티방은 오는 21일(토) ‘엄마와 함께하는 큐티 세미나’를 수료한 엄마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열리며 큐티를 놀이에 접목해 어린이들이 큐티를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어린이 리더십을 세우기 위해 어린이 예배 인도자 훈련과 리더십 훈련의 개강을 준비 중이다. 윤길중 목사(차세대 본부)는 “화합과 믿음의 공동체를 통해 꿈땅 어린이들의 영적성장과 믿음의 친구들과의 교제가 활발하게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 차세대 꿈땅이 굿 프렌드를 주제로 어린이 공동체를 출범한다. 꿈땅 어린이들에게 영적 성장과 믿음의 친구를 사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