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해맑은 천사들의 사랑, 캄보디아에 흘러

파워웨이브 JDS 아웃리치 … 900여 현지 어린이들 섬겨서빙고 파워웨이브 JDS아웃리치 팀은(중등부) 지난달 23일(월)부터 지난 1일(주일)까지 캄보디아 땅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돌아왔다. 이번 캄보디아 아웃리치를 위해 3주간 아웃리치 스쿨을 수료한 교역자와 교사, 학생 16명으로 구성된 서빙고 파워웨이브 JDS아웃리치 팀은 캄보디아에 대한 사랑이 넘쳤다.이번 아웃리치는 캄보디아 쁘레이쁘엇, ISAC 학교, 뽀삿, 시엠리브 지역을 6박 7일 동안 순회하며 어린이 사역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6박7일간 순회 어린이사역 서빙고 파워웨이브 JDS 아웃리치 팀은 캄보디아 현지 5세~ 12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스킷 드라마 ▷워십 댄스 ▷현지어 찬양 ▷페이스페인팅 ▷체육대회 ▷종이 접기 등을 선보였고, 참가한 현지 어린이들은 물론 구경 온 어른들까지 함박웃음으로 화답했다. 아웃리치 기간 동안 약 400여 명의 어린이들과 만날 것으로 예상했던 서빙고 파워웨이브 JDS아웃리치 팀은 예상 인원의 두 배가 넘는 900여 명의 어린이들이 몰려들어 분주한 손길로 예배와 봉사를 섬겼다. ‘섬김’ 통해 선교 소명 재확인 최성민 전도사(서빙고 중등부)는 “이번 아웃리치를 통해 선교에 대한 소망을 재확인 했다”며 “현지에서 만난 어린이들의 예쁜 눈망울이 잊히지 않는다”고 전했다.김소리 전도사(서빙고 중등부)는 “캄보디아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잘 전하고자 최선을 다했다”며 “이번 아웃리치를 귀하게 섬겨준 교사와 학생들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덧붙여 “캄보디아 현지인들의 해맑은 미소와 함께 나눈 교제의 시간이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서빙고 파워웨이브 JDS아웃리치 팀이(중등부) 캄보디아 땅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돌아왔다. 아웃리치 팀은 캄보디아에 하나님의 사랑이 넘쳐나길 축복하며 간절히 기도했다. 인/ 터/ 뷰/ “하나님의 은혜 경험”최영숙 교사(서빙고 중등부) 하나님의 은혜가 캄보디아 땅을 뒤덮은 시간이었습니다. 구원의 확신이 없던 캄보디아 현지인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며 영접하는 놀라운 열매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캄보디아 땅을 위한 중보자로 서겠습니다. “영어 통역사로 헌신”전선호 자매(서빙고 중등부) 이번 캄보디아 아웃리치는 저에게 하나님을 잘 모르는 나라에 가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영어통역사’로 헌신하겠다는 소망을 품게 했습니다.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전하고 다른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가 넘쳤어요”박지원 형제(서빙고 중등부) 아웃리치 내내 제 마음속엔 감사가 넘쳤습니다. 우리보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캄보디아 어린이들을 보며 평소에 불평불만을 쏟아냈던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하루빨리 캄보디아에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