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차세대 목회를 꿈꾼다
지난 12일, 차세대 목회사관학교 열려 차세대사역본부에서는 지난 12일(목)과 13일(금) 제2회 차세대 목회사관학교를 개최했다.양재 온누리교회와 남한산성에서 열린 차세대 사관학교에는 차세대 사역에서의 실제적 능력과 소양을 갖추고자 9개 캠퍼스 차세대 교역자와 간사 82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차세대목회사관학교는 특강과 공동체 훈련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강은 한홍 목사가 ▷소통, 이재훈 목사가 ▷창조적 사역, 윤길중 목사가 ▷리더십을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공동체 훈련 프로그램으로 9개 캠퍼스 차세대 교역자들은 하나 됨을 경험했다. 아이스브레이킹, 허밍으로 노래 부르기, 조별 윷놀이 등으로 진행된 공동체 훈련에 참가한 교역자들은 “재미와 협동심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윤길중 목사(차세대 본부)는 “이번 차세대 목회사관학교는 리더의 위치에 합당한 리더십을 개발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전하며 “동역자 간의 깊은 교제와 올 한해 사역을 위한 에너지를 충전해 각 사역지에서 최선을 다해달라”며 차세대 교역자들을 격려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 제2회 차세대 사관학교가 지난 12일과 13일 양재 온누리교회와 남한산성에서 열렸다. 9개 캠퍼스 차세대 교역자들은 차세대 사역에서의 실제적 능력과 소양을 기르는 시간을 보냈다.
▲ 제2회 차세대 사관학교가 지난 12일과 13일 양재 온누리교회와 남한산성에서 열렸다. 9개 캠퍼스 차세대 교역자들은 차세대 사역에서의 실제적 능력과 소양을 기르는 시간을 보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