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어머니로 거듭나다
‘와이즈 마더링’ … “건강한 신앙유산 물려줄 것”차세대사역본부는 지난 10일(수) 차세대 어머니교육 ‘2기 와이즈 마더링(Wise Mothering)’을 종강했다. 지혜를 주제로 지난 4월 개강한 와이즈 마더링은 10주 동안 어머니들을 영적으로 일깨워 그리스도 안에서 경험한 은혜를 자녀들에게 물려주도록 도왔다.2기 와이즈 마더링은 120여 명의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마더와이즈 강의 ▷조별토의 ▷토론 ▷중보기도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2기 와이즈 마더링에는 건강한 신앙유산을 물려주고자 영· 유아 자녀를 둔 어머니부터 대학생을 자녀로 둔 어머니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뿜었다.이진이 성도는 “기도하며 위로받은 은혜의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남편에게 순종하고 지혜로운 어머니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이경수 성도는 “남편과 자녀들이 너무나 귀한 존재임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었고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전했다.윤길중 목사(차세대본부)는 “지혜로운 어머니는 자녀들이 세상을 능숙하게 살도록 돕는다”며 “남편과 자녀들을 위해 지혜로운 어머니 역할에 충실할 것”을 당부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차세대사역본부는 지난 10일 차세대 어머니교육 ‘와이즈 마더링’을 종강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