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차세대, 두 손 들고 하나님 찬양
이기풍 선교기념관서 열린 패션 · 키벤 집회 은혜 ‘풍성’ 차세대사역본부는 지난달 27일(월)부터 어제(1일)까지 ‘제주 패션’과 ‘제주 키벤’ 집회 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는 제주도의 영성 회복과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의 비전을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먼저 제주 패션은 지난달 27~29일 ‘터치다운(Touch Down)’을 주제로 이기풍 선교기념관에서 열렸다. 58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한 패션에서는 윤길중 목사(차세대본부), 이중한 목사(아름다운교회), 하신주 선교사(꿈땅 총괄), 주명수 변호사, 조현영 형제(스텐포드 대학) 등이 강사로 나선 파워 특강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여호수아 캠프’를 주제로 지난달 30일부터 어제(1일)까지 열린 제주 키벤의 열기도 뜨거웠다. 집회에 3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해 여호수아처럼 순종하는 삶을 살 것을 결단했다.민경민 목사(제주탐라교회)는 “제주도는 집회를 개최하기에는 어려운 지역적 특성을 갖고 있지만 이번 집회에서는 기름 부으심이 넘쳤다”고 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사진제공: 두란노 새벽나라 사진팀차세대사역본부는 제주 이기풍 선교기념관에서 제주 패션과 제주 키벤 집회를 개최해 은혜를 나눴다.
사진제공: 두란노 새벽나라 사진팀차세대사역본부는 제주 이기풍 선교기념관에서 제주 패션과 제주 키벤 집회를 개최해 은혜를 나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