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역동적 차세대 사역 위한 ‘교육관’ 오픈

도곡동 숙명여고에 10월경 개원 예정영어·대청 예배도 … 주중 모임 가능양재 온누리교회 부설 차세대 교육관이 오픈한다. 양재 온누리교회는 강남구 도곡동 91번지에 소재한 숙명여고의 강당 한 동과 별관 두 동을 임차해 차세대예배와 영어예배, 대청연합의 예배 장소로 사용할 예정이다. 차세대 교육관 오픈을 위한 숙명여고 건물 임대차 건은 지난달 4일(토) 확대당회 승인을 거쳤다. 라준석 목사(총괄수석)는 “그동안 차세대 교육 공간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어왔는데 차세대 교육관을 오픈하게 되어 감사하다”면서 “양재와 가까운 위치지만 기존 서빙고나 다른 캠퍼스로 출석했던 성도들도 누구나 예배 드릴 수 있다”고 밝혔다. 차세대 교육관은 숙명여고의 강당 한 동과 별관 두 동이다. 강당 한 동은 주일예배 용도로, ▷오전 9시 차세대 파워웨이브 예배 ▷오전 11시30분 영어예배 ▷오후 2시 대학청년부 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별관 건물은 상시 사용이 가능하며 주일예배 및 주중 모임, 대청 주중 모임 등의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최도성 장로(Acts29본부)는 “앞으로 숙명여고 교육관을 차세대를 위한 공간뿐 아니라 문화전도집회나 특별세미나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고 밝혔다. 차세대 교육관으로 활용될 숙명여고는 현재 임마누엘교회가 예배 장소로 사용 중이며 오는 9월 리모델링을 거쳐 10월경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한편 오늘(9일) 서빙고와 양재를 비롯해 9개 모든 캠퍼스 예배에서 차세대 교육관 오픈을 위한 비전헌금을 한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오는 10월 차세대 교육관이 오픈한다. 차세대 교육관은 차세대 양육과 영어예배, 대청 예배 장소로 사용될 예정이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