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차세대, 태양보다 뜨거웠던 사역 현장 … 그곳에서 만난 하나님
영적 리더 세우는 차세대 … 열방에 복음 씨앗 퍼트리다 2009 차세대 여름사역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폭염 속에서도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과 기뻐 뛰며 하나님을 찬양하던 차세대의 열정은 뜨겁게 타올랐다.영역별로 진행된 차세대 여름사역은 전국교사강습회(Adventure)를 시작으로 캠프와 아웃리치로 채워졌다. 예꿈과 꿈땅은 ‘여호수아’를 주제로, 파워웨이브는 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를 주제로 다음 세대를 세우는 거룩한 사명을 감당해냈다. 끊임없이 샘솟은 은혜의 물줄기가 열방을 뒤덮은 차세대 여름사역 현장을 담았다.다음 세대 세우는 축복 ‘교사강습회’차세대 여름사역은 전국교사강습회 어드벤처가 포문을 열었다. ‘여호수아’를 주제로 펼쳐진 전국교사강습회에서 전국의 차세대 교역자와 교사들은 최고의 양육방법을 전수받았다. 전국에서 모인 2,100여 명의 참석자들은 교사강습회를 통해 영적 리더를 세우는 축복을 누릴 것을 결단했다. 또한 강습회에는 대청에서 참가한 젊은 교사부터 중년 교사, 장애인 교사 등 다양한 세대가 참석해 차세대 사역에 대한 열정을 뽐냈다. 캠프 열기 … 새로운 모험의 세계로 떠나자 전국교사강습회에서 전수받은 최고의 차세대 양육 스킬(skill)은 캠프에서 열매를 맺었다. 예꿈 캠프는 어린이들의 수준과 체력에 맞춰 순종하는 여호수아의 삶이 어린이들에게 그대로 체험될 수 있도록 진행됐다. 꿈땅 캠프는 초점을 ‘여호수아의 삶’으로 맞췄다. 여호수아의 순종, 승리, 증인으로 공과를 나눠 어린이들에게 여호수아의 삶을 소개하는 주제 강의와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했다. 연령대에 맞춰 진행된 예배 프로그램과 에어바운스 수영장이 캠프에 참가한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파워웨이브 캠프는 브레이크스루우(Breakthrough)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비전과 꿈을 발견하도록 도왔다. 미래의 영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비전모델을 제시하고 청소년 스스로 자신의 꿈을 향해 행진할 수 있도록 영적 에너지를 제공했다. 열방으로 뻗어나가는 ‘차세대’ 차세대 여름캠프의 열기는 아웃리치로 이어졌다. 차세대 국·내외 아웃리치팀은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아웃리치에 참가한 오하연 학생(서빙고 고등부)은 “아웃리치를 떠나 많은 생각들이 바뀌었다”며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외로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또한 이달 10일(목)부터 13일(월)까지 보스턴 Eastern Nazarene College에서 열린 ‘The One’ 청소년 컨퍼런스에 참가한 86명의 청소년들은 지경을 넓혀 글로벌 영적 리더로 성장 할 것을 결단했다. 기뻐 뛰고,눈물로 고백차세대 여름사역의 백미는 찬양집회다. 이번 차세대 여름사역에서도 찬양 집회의 열기는 식을 줄 몰랐다.지난달 제주도에서 개최된 제주 키벤과 제주 패션의 열기는 말 그대로 열광의 도가니였다. 집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성령의 강력한 이끄심 가운데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보스턴에서 열린 ‘The One’ 청소년 컨퍼런스에서는 글로벌 친구들과 두 손을 맞잡고 하나님을 뜨겁게 찬양했다. 차세대들의 표정에 기쁨과 감격을, 가슴에는 성령 충만함을 가득 채워준 찬양집회는 미래의 영적 리더를 세우는 원동력이 되었다. 영원히 기억될 설렘, 가슴에 새기다차세대 여름사역의 또 하나의 열매는 열방에 뿌려진 복음 씨앗이다. 고사리 손으로 열방을 향해 기도하고, 글로벌 친구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소개했다. 차세대 아웃리치팀은 국·내외를 넘나들며 복음 전파에 앞장섰다. 열방의 사역 현장을 밟으며 현지인들에게 복음을 소개하고 꿈과 희망을 선물했다. 차세대 아웃리치팀이 사역 현장에서 흘린 땀방울은 성령의 도우심으로 열방에 복음의 씨앗을 심게 했다. 윤길중 목사(차세대본부장)는 “2009 차세대 여름사역을 마치며 가슴속에서 뜨거운 감동이 밀려왔다”며 “모든 일정을 인도하시고 은혜를 부어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고 밝혔다. 덧붙여 “귀한 손길로 여름사역을 위해 구슬땀 흘려준 차세대 모든 교역자와 교사들을 축복한다”고 격려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여호수아처럼 순종하는 어린이가 될 거예요하나님께서 주신 비전과 꿈을 발견 했어요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복음 씨앗을 뿌릴 거예요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으로 성장 할래요 | 그리스도 향기가 되어 차세대는 국·내외로 아웃리치를 떠나 열방에 복음의 씨앗을 뿌렸다. 사역 현장을 찾은 차세대들은 섬김과 나눔으로 꿈과 희망을 선물했다. 아웃리치에서 차세대들은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복음 씨앗이 뿌려지길 바라며 간절히 기도했다. 또한 보스턴에서 열린 ‘The One’ 집회에 참가한 차세대들은 글로벌 친구들과 함께 하나님을 뜨겁게 예배했다. 여름캠프에 참가한 차세대들의 표정에서 기쁨과 행복이 넘쳐났다. 차세대들은 기뻐 뛰며 찬양하고 성령의 강력한 이끄심에 감격해 눈물로 고백했다. 각 영역별로 맞춤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캠프에 참가한 차세대들은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으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interview“아이가 설렘을 되찾았어요”
최승연(서빙고 꿈땅 학부모)우리 아이는 오랫동안 교회 생활을 하면서 여름캠프에 많이 참가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는 ‘여름캠프’ 하면 식상함을 토로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여름캠프를 다녀와서는 다시 가고 싶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우리 자녀에게 설렘을 되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축복의 통로가 되었어요”
김은주(서빙고 중등부 교사)아이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미래의 선교사가 될 것을 결단하는 모습이 제게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감격과 기쁨이 넘치는 차세대 여름사역 현장에서 아이들을 섬길 수 있어 기뻤습니다. 제가 축복의 통로가 된 것 같아 정말 행복했습니다.“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이민진(평택 꿈땅 교사)아직도 여름사역의 감격이 느껴집니다. 캠프에서 정말 큰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특히 캠프를 통해 보여주신 하나님의 계획과 비전들이 제게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미래의 영적 지도자를 세우는 차세대 캠프에 저를 불러주시고 차세대를 향한 사랑을 품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여호수아처럼 순종하는 어린이가 될 거예요하나님께서 주신 비전과 꿈을 발견 했어요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복음 씨앗을 뿌릴 거예요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으로 성장 할래요 | 그리스도 향기가 되어 차세대는 국·내외로 아웃리치를 떠나 열방에 복음의 씨앗을 뿌렸다. 사역 현장을 찾은 차세대들은 섬김과 나눔으로 꿈과 희망을 선물했다. 아웃리치에서 차세대들은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복음 씨앗이 뿌려지길 바라며 간절히 기도했다. 또한 보스턴에서 열린 ‘The One’ 집회에 참가한 차세대들은 글로벌 친구들과 함께 하나님을 뜨겁게 예배했다. 여름캠프에 참가한 차세대들의 표정에서 기쁨과 행복이 넘쳐났다. 차세대들은 기뻐 뛰며 찬양하고 성령의 강력한 이끄심에 감격해 눈물로 고백했다. 각 영역별로 맞춤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캠프에 참가한 차세대들은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사람으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interview“아이가 설렘을 되찾았어요”
최승연(서빙고 꿈땅 학부모)우리 아이는 오랫동안 교회 생활을 하면서 여름캠프에 많이 참가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는 ‘여름캠프’ 하면 식상함을 토로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여름캠프를 다녀와서는 다시 가고 싶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우리 자녀에게 설렘을 되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축복의 통로가 되었어요”
김은주(서빙고 중등부 교사)아이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미래의 선교사가 될 것을 결단하는 모습이 제게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감격과 기쁨이 넘치는 차세대 여름사역 현장에서 아이들을 섬길 수 있어 기뻤습니다. 제가 축복의 통로가 된 것 같아 정말 행복했습니다.“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이민진(평택 꿈땅 교사)아직도 여름사역의 감격이 느껴집니다. 캠프에서 정말 큰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특히 캠프를 통해 보여주신 하나님의 계획과 비전들이 제게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미래의 영적 지도자를 세우는 차세대 캠프에 저를 불러주시고 차세대를 향한 사랑을 품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