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먹이는 ‘말씀’이 영성 키운다
꿈땅, 학부모 간담회 … “부모가 먼저 자녀에게 도전 주어야” 차세대사역본부 꿈땅에서는 지난달 28일(주일)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초등부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 학부모 간담회는 지난달 14일(주일) 서빙고 소년 1부를 시작으로(3주간) 서빙고 ▷초등 1,2부▷소년 1,2부 양재▷초등부 1,2부를 대상으로 열렸다. 하신주 선교사(꿈땅 총괄)의 인도로 진행된 학부모 간담회에서는 하나님과 친밀하게 관계 맺는 자녀양육 방법에 대해 토론하고 은혜를 나눴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들과 교역자들은 말씀을 먹고 성장하는 차세대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또한 간담회에서 하 선교사는 어린이 큐티방인 ‘천사의 빵집’을 소개하며 “자녀를 말씀으로 양육하고 싶은 부모라면 누구든지 천사의 빵집의 매니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천사의 빵집 매니저는 두란노 <예수님이 좋아요>에서 진행하는 어린이 큐티 지도자 스쿨로 오는 8월에 고급반, 9월에는 초급반과 중급반 과정을 개최한다. 한편 꿈땅은 여름사역을 마치는 9월부터 학부모 간담회를 계속 이어간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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