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차세대 세우러 ‘양재 가자’
22일~23일, 올해 마지막 ‘어드벤처’ 열린다차세대사역본부가 진행 중인 2009 전국 여름성경학교 교사강습회 ‘어드벤처(Adventure)’의 열기가 오는 22일(월) 양재로 이어진다.지난 13일(토) 대전과 수원을 시작으로 15일(월)~16일(화) 서빙고, 20일(토) 부천과 분당(갈보리교회)에서 열린 어드벤처에서 ‘여호수아 캠프’를 주제로 최고의 차세대 양육 방법을 전수했다. 특히 전국의 차세대 교역자와 교사들이 두 손을 맞잡고 다음 세대를 위해 뜨겁게 울부짖은 기도회가 은혜로웠다.강습회는 공과 강의와 찬양 배우기로 채워진다. ▷순종 ▷승리 ▷증인을 주제로 진행 중이며 차세대가 직접 제작한 찬양과 율동을 전수한다. 윤길중 목사(차세대본부)는 “여름 성경학교를 준비 중인 전국의 교역자와 교사들의 참여 열기가 매우 뜨겁다”고 전하며 “최고의 다음 세대를 세우는 올해 마지막 강습회인 양재 어드벤처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덧붙여 “사랑과 헌신으로 섬기는 교역자와 교사들을 축복한다”고 전했다. / 김남원 기자차세대사역본부가 주최한 2009 전국 여름성경학교 어드벤처가 최고의 차세대 양육 방법을 전수 중이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