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어머니는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차세대 어머니 기도집회… 자녀위한 뜨거운 간구
차세대본부는 지난 13일(화) 서빙고 선교관 4층 미전도종족실에서 ‘어머니 기도집회’를 열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어진 집회는 차세대 자녀를 둔 어머니들의 뜨거운 눈물의 기도로 채워졌다. 신도배 목사는 오전과 오후 2회 말씀을 전하고 “우리 자녀가 하나님의 손에 붙잡혀 믿음의 지경을 넓혀 가도록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학부모 200여명은 불안하고 목마른 자녀의 마음에 주님께서 찾아와 주시고, 여름캠프와 아웃리치에서도 인도하고 보호하여 주시길 간구했다.
/최문경 pink1969@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